은광복지재단소개 - 이사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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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 “No cross, no crown”(십자가 없이 면류관 없다)

  • 네 단어로 된 이 간결한 표현이 ‘십자가’와 ‘면류관’ 말 하나의 사이지만 실제에서 그것은 엄청난 차이다 곧 시간과 영원의 차이요, 지상과 천상의 차이다.
    십자가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만 지는 것이지만, 면류관은 하늘에서 영원히 쓸 것이기 때문이다

  • 우리 법인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 반세기동안 보이지 않는 수많은 도움의 손길들이 오늘의 은광 가족들과 십자가를 함께 지고 영광의 면류관을 향해
    묵묵히 걸어왔음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자유롭고 평등하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장애와 비 장애를 넘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은광가족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우리는 계절을 통해서 수많은 기적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얼어붙었던 땅을 뚫고 생명이 움트며, 아름다운 꽃들이 지천에 깔리는 봄엔 진한 감동이 있습니다.
    개나리, 진달래, 목련, 벚꽃, 이름도 알 수 없는 수많은 꽃들,
    녹음이 짙어지는 여름과 결실의 계절 가을에는 어떻습니까? 무르익은 온갖 과실들과 노랗게 물든 풍요로운 들판과 산을
    바라보면 저절로 충만해 지는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경이로운 세상과 마주하는 우리 인간은 어쩌면
    사랑하며 살 수 밖에 없는 존재라 하겠습니다.

  • 또한 숨을 죽이고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자연이 주는 작고
    수많은 기적 같은 선물들과 만나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선물은 ‘사람’이며 ‘소외된 사람, 장애인’일 것입니다.
    은밀하신 중에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불우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사랑의 시선을 나누며 그들과 함께 어울려 산다는 것은
    신의 축복이며 은혜일 것입니다.

  • 십자가가 고난이 아니라 더 큰 행복의 근원인 것을 알게 하신
    하나님 앞에서 선대 이사장님의 노력과 소망이 열매가 되어
    하늘에서 뿐 만 아니라, 이 땅에서도 함께 복을 나누며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원합니다.

  • 부족하지만 사명주심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저 자신과 은광가족들, 본 법인을 사랑하고 지원해주시는 후원자 모든 분들의 삶과 가정 안에 우리 하나님의 무한하신 축복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은광복지재단   이사장   한  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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